그는 페이커에게 "여전히 지포스를 쓰느냐"고 물은 뒤, "한국은 e 스포츠의 성지"라며 과거 자신이 처음 한국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한국 사람들을 봤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젠슨 황은 "한국이 e스포츠의 성지가 된 것은 여러분들이 너무나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라며 게이머들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가장 특별한 장면은 미리 준비해온 선물을 꺼내든 순간이었습니다. 젠슨 황은 페이커만을 위한 특별 에디션 엔비디아칩에 사인까지 해 전달 하며 "이것은 백만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날 오후 5시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페이커와의 만남을 위해 입국을 오후 1시로 당기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aver.me/G3v9Zhzs
대상혁..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