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근처 사는데 창문닫아도 소리 너무 커서..금요일도 걍 첫차타고 출근해서 회사가서 잤음..퇴근할 때 윗집 만났는데 거기 신생아가 계속 울어서 당분간 다른데 가 있는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