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원인으로 인화성 물질이 거론되는 가운데, 지난해만 이 곳에서 300명 이상이 화학물질로 인한 질병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상 사용된 화학물질량도 크게 늘었다.
이처럼 사업장 내 화학물질 노출도가 빠르게 높아진 상황에서 이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사전 징후로 활용하지 못한 게 이번 사고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2407?cds=news_my_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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