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스탭분들 둘이서 주훈이 바지 물기 짜내는 거 보고주훈 : 지금 왈츠를 추고 계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진짜 턴 하면서 짜니까 제임스 개빵터짐ㅋㅋㅋ아니 제임스 저렇게 몸 못 가눌 정도로 빵터진 적 별로 없지 않나ㅋㅋㅋ 귀여워ㅋㅋㅋ pic.twitter.com/3wKWbAUzvO— 마리 (@marieimnidang) June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