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최전방에서 방어했던 의무경찰 출신버스 인플루언서가 증언하길,그때 위에서 내려온 명령은 명확했다.“절대 시민이 밀어도 똑같이 밀지 말고 버텨라.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근데 지금은 이게 뭐냐…재명아, 니가 시킨 거 맞제? pic.twitter.com/MKzWEWsvmU— ₿itcoin hodler⚡️ (@morrisoi37) June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