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2세대는 아예 대놓고 뽕끼이거나 아예 중독성이거나 하여튼 좀 하나에 충실한 느낌이 강한데
1세대는 지금 들으면 걍 개간지야 뭔가 ㅋㅋㅋ나 1세대는 아예 잘 모르는데 서태지나 신화 등등 노래 간지남
근데 3세대쯤의 노래들은 묘하게 뽕끼와 세련될려고 하는 그 느낌이 섞여가지고 지금 들으면 약간 촌스러운 느낌 나는 게 좀 있달까
디카나 캠코더보다 캔디캠,b612,아날로그웨딩,아날로그파리 지금 보면 좀 촌스러운 것처럼…
원래 음악이 가까운 과거가 제일 촌스럽게 느껴진댔는데 그런 느낌임
그래서 프로듀서들도 다 레퍼런스도 다 아예 옛날곡으로 잡거나 그러거든
암튼 특정 누구 저격 아니고 그 쯤 나온 노래들이 그렇다는거니까 셀쿠 ㄴㄴ…
그냥 개인적인 취향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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