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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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지난 남의 후기긴 한데 막내동생이 초6인데 무서웠다고 하더라고
팬들끼리도 재밌었고 콘도 재밌었는데 카메라 들이대고 하는 게 무서웠대
주변에 있던 다른 팬들이 부모님께 데리러 오라고 하는 게 안전하겠다고 해서 부모님이 마중나가심
부모님 말로는 거기 애들 데리러 온 부모님들 좀 있었대
동생은 위험한 데 갔다고 엄청 혼났는데 부모님 걱정도 알고 동생 억울한 것도 알아서 말리다 진 뺐음
티켓팅 할 때 그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작년에 딴 지역 단콘도 혼자 가서 웃고 돌아오던 앤데 싶어서 그냥 착잡함
학원 시험 성적 오른 거라 기분 좋아서 웃으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들어오니까 짜증남
후기는 여기까지고, 막내 기분 풀어주고 싶은데 어떤 게 나을까?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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