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이즈나 D-1, 컴백 기대 포인트 셋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07/14/f7083d8802b0967ee16c41ba8e953c10.png)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오는 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다.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 지지 속 탄생한 izna는 데뷔 이후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곧 ‘나’로 정의된다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노래해 왔다.
izna는 미니 1집 ‘N/a’(나)로 새로운 세상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지고,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로는 ‘예쁨’을 넘어선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 나아가 새롭게 선보일 미니 3집 ‘SET THE TEMPO’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를 짚어봤다.
■ 우리가 기준이 된다…izna표 주체적 ‘나다움’ 서사 확장
‘SET THE TEMPO’는 세상이 기대하는 기준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라는 주체적인 태도를 한층 선명히 드러내며 izna만의 ‘나다움’의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을 포함해 ‘R.I.P.’(알아이피), ‘INFINITY’(인피니티), ‘ROCK, PAPER, SCISSORS’(록, 페이퍼, 시저스), ‘LEAN ON ME’(린 온 미)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총 5개 트랙으로 izna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중 ‘INFINITY’는 멤버 방지민과 유사랑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 ‘원톱 비주얼 퍼포머’ 귀환…독보적 ‘파워 몽환’ 퍼포먼스
‘METRONOME’은 앨범의 메시지를 관통하는 곡으로, 세련된 하우스 리듬이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izna는 독보적 ‘파워 몽환’ 퍼포먼스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후렴구에 맞춰 반복되는 손동작이 킬링 포인트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직관적 구성으로 곡의 리듬감을 배가했다. izna 특유의 당찬 에너지와 정교한 칼군무가 어우러져 ‘원톱 비주얼 퍼포머’ 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다채로운 숏폼 챌린지…트렌드 선도하는 ‘젠지 추구미’
izna는 컴백 시기와 맞물려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이즈나 컴퍼니’를 선보였다. ‘naya픽’ 부서 소속인 여섯 멤버는 MZ 회사원 콘셉트로 상황극을 펼치며 숏폼 제작을 위한 기획 회의에 나섰다.
젠지 트렌드를 선도하는 팀답게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샘솟았다. izna의 강점인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속 챌린지’, ‘런웨이 챌린지’, ‘퇴근길 챌린지’를 비롯해 후렴구 안무에서 착안해 허리 유연성을 엿볼 수 있는 ‘누가 많이 내려가나 챌린지’, 평소 팬들이 궁금해 하는 활동기에 먹은 음식들을 소개하는 ‘먹즈나 챌린지’ 등 색다른 콘텐츠 아이템을 아낌없이 방출하며 다가올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https://naver.me/5eD6PzXQ

인스티즈앱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