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잠실에 BBQ 113마리 지원갔대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07/17/ec96cbcdd3a299e1e8fb0721e5beae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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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CEO는 시구를 앞두고 “KOREA! 이곳에 오게 되어서 정말 좋다”며 “저와 제 가족을 환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엔비디아와 한국의 기술력은 함께 발전하고 있다”며 “여러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한국의 KFC를 즐기기 위해 왔다”며 “치맥보다 더 좋은 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아울러 “다시 한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GO KOREA!”라고 했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 측은 전날 BBQ 잠실야구장점에 크런치 순살크래커 113마리를 주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크런치 순살크래커는 닭 다리 살에 오레가노 풍미와 감칠맛을 더하고 빵가루 크럼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 낸 크래커 형태의 순살 치킨이다.
BBQ 측은 엔비디아의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BBQ 본사 직원 1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치킨 조리와 배달 등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치킨은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엔비디아 임직원들과 황 CEO의 가족들이 보는 2층 단체석으로 배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xoqbch8
잠실구장에ㅇㅇ
삼쏘에 치맥까지 맛잘알 킹슨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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