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쯤 도착해서 갔는데 다행히 그때 팬들 가는 사람들 많아서 다행히 건들지는 않았음 솔플인데 사이에 동행인척 나도 빠르게 잘 지나감
나와서 이제 역 가는데 거꾸로 오면서 영상 찍어대더라^-^
암튼 내가 5년만에 다시 돌판으로 돌아온건데 오늘 호감돌에 내 추억들이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음
나 미자때 비 좋아했던 사람임 이 노래 안하나? 해줌 다해줌 내가 좋아하는 노래 다 해줌 본진보다 솔직히 더 즐겼음ㅎㅎ
그리고 본진이 커버한 것도 있어서 더 즐거움
하이라이트도 좋아하는 노래들 다 해줘서 추억 돋고 좋았다고ㅠ
앞에 팀들도 진짜 다 아는노래고 하니깐 신나고 즐거웠다 진짜 넘 행복해 잘 즐기고 옴ㅎㅎ 이렇게 즐거운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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