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받는 주제에 서로 한개라도 더 가져가려고 기싸움 하는거 개짜친다. 영하10도 남태령에서 담요 나눔 했을때 모두 단 한장씩만 가져갔음. 음식 배달온거 농민분들 전부 드실때까지 아무도 안먹었음. 남태령을 흉내내보려고 하는데 수준이 너무 천박해서 아귀다툼하는 배급견 수준을 못벗어남 pic.twitter.com/Y90qdG7iNk— 키르케(리밋걸림) (@circe7658) June 7, 2026지들끼리 처싸우느라 빠갈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