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줘요 #운학할아버지 어때 요즘 잘 지내?거기서 지켜보고 있는 난 어때 난 맘먹었어 받은 사랑 꼭 돌려주기로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할머니한테도 가족사진을 좀 찍어둘 걸 그랬어 지칠 때면 호탕한 그 웃음이 그리워 여전히 그댈 기억할 때면 난 꼬맹이가 돼 첫 번째 친구였던… pic.twitter.com/OkUx74jez0— 미나 (@unaack) June 8, 2026나 그만 울고싶다구요….운학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