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때 매주 열심히 다녔었는데
지금 상황자체가 납득이 안가고 부조리하게 느껴짐
정말 춥고 힘든 행동이었는데 그걸 조롱하듯 쟤네들은
밥구걸하면서 은박지 덮고 피크닉하고있고
우린 진짜 무슨일이라도 날까 질서 강박적으로 지키고
경찰 통제도 꽤나 받았는데
지금은 시위대가 경찰을 통제한다고?
지들이 뭔데 공권력을 저리 대하고
근데 쟤네는 저렇게 무력하게 다 받아준다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허탈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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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때 매주 열심히 다녔었는데 지금 상황자체가 납득이 안가고 부조리하게 느껴짐 정말 춥고 힘든 행동이었는데 그걸 조롱하듯 쟤네들은 밥구걸하면서 은박지 덮고 피크닉하고있고 우린 진짜 무슨일이라도 날까 질서 강박적으로 지키고 경찰 통제도 꽤나 받았는데 지금은 시위대가 경찰을 통제한다고? 지들이 뭔데 공권력을 저리 대하고 근데 쟤네는 저렇게 무력하게 다 받아준다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허탈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