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정적이란 장점은 있지만 월급 받으면 거의 덕질에 쓰고 결혼도 관심없고 부모님이 한소리 해도 평생 이렇게 살거라는데 그냥 난 동생으로써 언니가 연애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좀 걱정되기도 하고 그러거든ㅠㅜㅜ내가 괜한 걱정을 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