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동 중계를 맡은 방송사들이 본격적인 홍보와 특집 편성에 나섰다. 월드컵 개막 30일 전부터 일찌감치 특집 프로그램을 배치하며 홍보에 나선 JTBC에 이어, KBS도 지난 4일부터 월드컵 특집 예능을 송출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이에 더해 JTBC는 MBC·SBS와 뉴스권을 두고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협상이 타결될 경우 지상파에서도 보다 다양한 월드컵 뉴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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