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시행되는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은 역사 왜곡과 허위사실 유포로부터 피해자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진짜 역사를 지키겠습니다.#위안부피해자법 #역사정의 #김준혁 #교육https://t.co/rI8Kg86uMd— 김준혁 (@kimjunhyuk1789) June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