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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내일도출근) '내일은 출근!' 서인국 "박지현과 노래 부르며 촬영, 웃음 끊이지 않아” (인터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0/18/f1e5f57e280369ea44d9aa3f839177d3.png)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서인국이 연기하는 강시우는 원칙을 중시하는 DA사업부 책임이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췄지만, 냉정한 태도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물이다.
서인국은 이번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원칙주의에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이 사랑을 하고 자기 일을 지켜내는 과정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캐릭터에 대해서는 “누가 봤을 땐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차가운 캐릭터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굉장히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맡았던 캐릭터와 비교하는 일은 어렵지만 강시우 역시 이전에 연기했던 인물들과 결이 다르다”며 “일할 때는 차갑고 냉정하게 보여 오해를 많이 받지만, 주변의 평가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강인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반면 본인이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다. 드라마를 보시면서 강시우의 반전 매력을 알아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냉정하고 원칙적인 강시우를 표현하기 위해 서인국은 “‘다나까’ 식의 무뚝뚝한 말투와 차가운 표정, 딱딱한 걸음걸이 등을 표현하려고 했다”라며 “일할 때와 마음 편한 사람들과 있을 때의 모습에 차이를 두고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며 “워낙 유쾌하고 재치 있는 배우라 촬영장에서 웃을 일이 많았고, 노래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서 세트 촬영 때는 노래도 같이 듣고 부르면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덕분에 촬영 내내 즐겁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에게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우리의 삶 안에서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헤쳐 나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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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