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자기들은 거의 치외법권마냥 법 적용을 안받는다생각하고
본인들만의 유토피아 세워놓고 돈은 따박따박받고 일은 공무원들시키고
선거철엔 휴가가고
자기들은 관리감독이나 하는데 그마저도 일처리 개판으로 해놨으니
그냥 캐는대로 호박덩쿨마냥 줄줄이 나오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계속 큰게 터지는데
솔직히 계엄에 버금갈정도로 심각한거 아님?
투표가 민주주의의 꽃인데 아시아 민주주의의 심장이 한국이라고 자랑했더니
이제 쪽팔려서 자랑도 못함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더 빡치지도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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