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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감독님 인터뷰 준영이 언급
— 𝘮𝘰𝘷𝘦 (@inurmovement) June 10, 2026
오늘 기준 엊그제 준영이가 강회장 사운드 믹싱팀에 마지막 믹싱 축하하면서 미니 뷔페? 점심 보내줬다함 심지어 스탭들 이름 하나하나 다 적어서
글고 연락 주고 받다가 본방 봤냐고 왜 따로 피드백 안 주냐 물었더니 지금 누구보다 압박 받고 긴장하고 있을 거…
감독님 피드백 얘기도 그렇고 진짜 세심하고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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