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에 이어 간호사로 변신해 고단한 현실을 대변하면서 간호사들의 고질적인 인권침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수지는 그나파병원 3년차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진상 환자'들에게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유치원 교사 패러디로 화제가 된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 등장이다.
박소현은 "진료 시작 전인데 환자가 많다"는 촬영 PD의 질문에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 가동이 많아지니까 감기 걸려서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봄·가을에는 환절기여서 온도차가 있다 보니까, 겨울에는 온도가 낮으니까 면역력이 떨어져서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면서 1년 사계절 내내 바쁘다고 애둘러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978?sid=102

인스티즈앱
[속보] 전국 18개 대학생들 과잠 벗었다…동시 시국선언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