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YDViQok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정원과 성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 시타에 나선다.
11일 소속사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정원과 성훈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주말 홈 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공식 초청받았다. 이날 마운드에는 성훈이 시구자로 올라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정원은 타석에서 시타를 맡아 LG 트윈스 선수단에 승리를 향한 뜨거운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생애 첫 시구와 시타를 앞둔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평소 열심히 뛰는 선수분들과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주는 야구 팬분들의 에너지가 인상깊었다. 좋은 기회를 통해 뜨거운 열정 속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할테니 선수 분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치기 바란다”고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정원과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전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생략 (엔하이픈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 일정 관련 내용) -

인스티즈앱
와 맥심 인스타 댓글 막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