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평범한 외모고
멀쩡하게 연애도 잘하고 사는데
-10에 달하는 눈 엄청 작아지는 안경에 극도로 마름(지금도 마른 체형은 맞는데 저때 160cm에 38키로 정도 나갔을거야 ㅋㅋㅋ)
피부 안좋고 사각턱이 좀 있는 편이라서.....+ 소심하고 공부만 하는 성격
내 외모 과장해서 내 책상에 그려두고
대놓고 내앞에서 너 얼굴이면 공부잘해야겠다+ 공부도 못했으면 자12살했을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서 낄낄대는 애들 너무 많았거든
그후로 그냥 남이 나랑 눈마주치면 내 외모가 이상해서 쳐다보는것같고
코로나 시절에 학생이였어서 마스크 쓰는게 너무 감사했엉
지금도 꾸미지 않을땐 거의 마스크 쓰고다님ㅎㅎ
나도 다른 사람들 외모 자꾸 판단하게되고 저울질하게되네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