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김무열에게 너무 고마웠다. 배우가 가진 매력을 워낙 알고 있었다. 전작 '소년심판'을 통해 김무열이 가진 감정과 코미디, 액션 등을 목격했고 팔방미인 같은 배우라고 생각했다. 저 배우를 언젠가 잘 써먹어야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다시 함께하게 됐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김무열에 의지를 많이 했다"고 애정을 전했다.그는 "어제(10일) 김혜수 선배한테 연락이 왔다. 김무열이라는 배우가 너무 좋은 배우인데 그걸 많은 분에게 알려줘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 그만큼 김무열은 작품 안에서 열심히 해줬다. 김무열은 이 작품에서 신인배우들과 다 호흡을 했어야 했는데 그 노력을 몇 배나 해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김무열은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다. 혼자 노래도 잘하고 가벼움이 있는 캐릭터인데 전에는 좀 무거운 캐릭터를 많이 하지 않았나? 나화진을 통해 그걸 보여준 것 같아서 좋다"고 밝혔다.
ㅠㅠ 나도 김혜수랑 감독 마음이랑 똑가틈 ㄹㅇ 감독도 잘하고 배우들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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