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NANA·임진아)의 집에 침입했다가 1심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남성이 항소했습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나의 집에 침입해 나나 모녀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A(34)씨는 전날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지난 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흉기 소지 침입 혐의를 줄곧 부인했던 A씨는 사실관계 오인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나의 집에 침입해 나나 모녀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A(34)씨는 전날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지난 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흉기 소지 침입 혐의를 줄곧 부인했던 A씨는 사실관계 오인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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