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계속 참고 있었어. 계속 못 본 척 했던 거야”참고 참았던 상처가 결국 터져버린 순간😭#외면하는_게_다는_아니다 #맴찢 #최고의이혼 pic.twitter.com/tz1Mo1ToDO— KBS 한국방송 (@MyloveKBS) October 3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