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재연 기자) USPEER(유스피어)가 첫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앞두고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배현성을 참여시키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판타지 영화 같은 영상 톤과 함께 협업 구성이 알려지면서 컴백 준비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USPEER는 지난 11일과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영상을 연달아 올렸다. 두 차례에 걸친 게시로 새 앨범 콘셉트와 타이틀 곡 영상의 방향이 일부 드러났다.
![[정보/소식] USPEER, "배현성 등장”…'WICKED GAME' MV 트레일러 화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2/8/1a81d92703d6a4afe734fd7259e1afc5.jpg)
포스터와 트레일러에는 ‘WICKED GAME’ 뮤직비디오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담겼다. 화면 구성은 판타지 영화 예고편을 연상시키는 연출로 꾸려져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곡과 연결될 영상 속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배현성이 합류해 존재감을 더한다. 배현성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와 대비되는 장난기 어린 USPEER 멤버들의 태도가 함께 담기면서 두 축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신사장 프로젝트’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현성이 출연한다. 짧은 분량 안에서도 배현성의 연기 톤과 USPEER 멤버들의 연출이 맞물리며, 두 주체의 호흡을 지켜보게 하는 지점이 됐다.
USPEER와 배현성의 만남이 알려진 뒤 트레일러 영상에는 팬들의 반응이 빠르게 이어졌다. 컴백을 기다려 온 이들이 영상 속 장면과 캐릭터 구도에 대한 의견을 남기며, 본편에서 펼쳐질 구체적인 스토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활동은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이전 싱글에서 속도감을 앞세운 흐름을 보여줬다면, 새 미니앨범에서는 보다 확장된 규모의 작업을 통해 팀의 다음 단계를 제시하는 시점이 됐다.
- 중략 (위 해당 싱글 앨범 구성 내용) -
USPEER의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는 6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9252#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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