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가 ASMR 콘텐츠에 도전한다.
엠넷플러스 측은 오늘(12일) 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ASMR 예능 ‘팅글룸(Tingle Room)’의 여섯 번째 룸메이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천연덕스러운 리액션과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미나미가 ‘팅글룸’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거제 야호’ 밈으로 주목받은 그의 밝고 엉뚱한 에너지와 통통 튀는 캐릭터가 ASMR 콘텐츠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
미나미의 롤플레잉 콘셉트는 오늘(12일)부터 팬들의 참여로 결정되며, ‘팅글룸’은 오는 7월 6일 공개된다.
‘팅글룸’은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던 K-POP 대표 ASMR 콘텐츠 ‘팅글 인터뷰’와 ‘팅글썰롱’의 명맥을 잇는 1인칭 롤플레잉 ASMR 예능.
- 생략 (지난 위 해당 컨텐츠 룸메이트 라인업) -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44837

인스티즈앱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