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이모지(heart emoji (♡))’
- 알쏭달쏭한 관계 속 하트 이모지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엿보고 싶어 하는 짝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간질간질한 가사와 통통 튀는 매력이 인상적인 곡이 될 전망이다.
'Secret Recipe'
- 강렬한 드럼과 싱커페이션 퍼커션 사운드가 중심이 되는 팝 장르다. 비밀 레시피를 전수하며 하나의 요리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가사로 표현했으며, 서로 고민을 나누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레몬탱’
-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이 결합된 제목의 곡으로,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에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더해져 하츠투하츠의 상큼한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댄스 팝 곡
- 더불어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의 '레몬탱'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에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자는 외침을 풀어냈다.
'15-LOVE(피프틴 러브)'
- 테니스 경기에서 한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스코어 '15:0'을 뜻하는 곡이다. 쏟아지는 듯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여름날 코트 위를 가르는 경쾌한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며, 상대방과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을 위트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처음투성이 (Baby Steps)'
- 판타지 무드의 인트로로 시작해 경쾌한 비트 위에 보사노바 스타일의 코드 진행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낯선 환경을 바라보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긍정적이고 반짝이는 시선이 가사에 싱그럽게 담겼다.
총 6곡이라고 했으니까 한곡만 뜨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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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ㅏ 성동일 딸 빈이 큰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