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8197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데이식스(3) 5일 전 N태산 6일 전 N재희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4

이유는 주6일인데 내가 힘들어하는게 짜증난대... ㅋㅋㅋㅋㅋㅋ 난 육아휴직 대체인력인데 그분은 아직 안 돌아오셔서 (일한지는 1년 됨) 이직을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나도 고민이 많은데

자꾸 그렇게 피곤해 할 거면 그만두래 ㅠ 병원익이고... 하 심란한데 엄마가 자꾸 더 힘들게 함

대표 사진
익인1
어머니랑 살면 앞으로 일 못하겠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주 피곤해 하고 불평 많이 하니까 걱정되서 그런거 아님? 좋은 말도 반복하면 짜증이 나는데 불만은 더 듣기 싫을테니까
그만둘 마음이 없으면 엄마 앞에서 힘들고 싫은 티를 내지마 엄마는 네가 행복하길 바랄텐데 아니니까 그런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조심스레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나 힘들단 말을 안 해... 왜냐면 입사하고 한 며칠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울면 화내셨음 왜 우냐고 밥 먹지 말라고 할 정도로. 그 이후로 혼자 삭혔고 그냥 말수가 좀 적어졌고 좀 많이 자는 정도인데 그러시는 거야...
쉬는 날이 일요일 뿐인데 일요일에 늦잠 자고 있으면 화내심 일 끝나고 하는게 자는 거 뿐이냐고
근데 엄마 갱년기인 것 같아서 내가 일부러 대화 안 하는 걸 또 오늘 무슨 일 일었지 너 이러면서 그만두라고 또 얘기하고... 이게 반복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만 보면 엄마는 네게서 일하면서 기쁨이나 활력 같은데 전혀 안느껴져서 빨리 다른 일을 찾길 바라는 거 같기도
네가 지금은 그 일에 만족하고 당장 그만둘 생각이 없다면, 여기에 쓴대로 솔직하게 말해봐(대화가 어려우면 문자로라도) 엄마의 말이 너무 상처가 된다고(직설적으로 표현해야 이해하실듯), 그리고 가능하면 빨리 독립 플랜을 세워
쉬는 공간에서도 압박이 느껴지면 너무 힘들거 같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언 고마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댓글 보면 입사하고 며칠 힘들어할 때 너무 힘들어보였는데 그 이후로 말도 안 하고 하니까 여즉까지 힘들다고 생각하는 듯 자는 것도 힘든 거 때문에 잔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ㅜ 슬프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부모님이 먼저 그만두라고하는 경우 잘 없는데 엄청 걱정되시나... 근데 일 그만두면 뭐먹고살라고하시는거지? 집에 돈이 좀 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건 모르겠고 난 엄마 밥카드 자주 쓰긴 하고... 집이 자가인 거 말곤 여유로울 게 없어 (딱히 비싼 편도 아님 지방이라( 나이 24인데 모아둔 돈 3천 100만원 있어 근데 곧 청년적금 그거 들거라 들고 나면 남는 현금은 더 적어지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댓 보니까 익인이가 말로 직접적으로 하는건 아니여도 힘든티가 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걱정되서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도 엄마 맘 이해는 가거든? 힘들어하는 모습이 꼴보기 싫을 수도 있고... 근데 힘든데 뭐 어떡해 ㅋㅋㅋㅋㅋ 주6일 쉬운 거 아니잖아... 사람이 좀 지칠 수 있지 않나 그래도 남들 다 이렇게 사는 거겠지 하고 맛있는 거 먹고 허면서 버텨보려 한 건데 엄마는 맨날 저런식으로 말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회사/학교 힘들어 ㅠ > 그럼 관둬 이런 화법 싫음..ㅠ 관둘 수 있었으면 진작에 관뒀겠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2222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댓도 보고 본문 보는데 쓰니에게 어머니 좀만 너그러워지셨으면 하는 마음.. 그게 가족이고 엄마고 딸인데 딸에게 너무 빡빡하신건 맞다
엄마때문에 더 힘들어... 라고 하면 더 난리나려나 하ㅠ 어머니 갱년기 지나면 좋아질까싶은데.. 쓰니가 그냥 최대 엄마랑 안 마주쳐야겠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ㄱㄹㅇ...ㅜㅜㅜㅜ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리고 회사가 안힘든곳이 어딨냐며 ㅠ 나도 지방사람인데 그 정도 돈 모았을때 그냥 통보없이 월세 원룸 하나 얻어서 나갔었음;ㅋㅋ 오히려 떨어져사니 사이 좋아지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진짜 이거 느낌... 혈육은 취업해서 타지 갔는데 엄마랑 한번도 안 싸우고 둘이서 매일 장문 카톡하고 잫 지내더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니 솔직히 사람이 힘든데 힘든 티 안 내기 어렵지.. 진짜 심한 거 아닌 이상 가족이 이해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가족 아님..?
밖에서 스트레스 받는데 집에서까지 하나도 안 힘든 척 표정관리하는게 쉽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안 힘든 곳 어디 있다고 지금 상황에서 관두라 하시지 언제 또 이직 준비하라고 요즘 가뜩이나 힘든데 병원이면 뭐 그나마 상황 나을수도 있지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독립 ㄱㄱ.. 엄마가 말생각없이하고 나한테 짜증내서 풀고 힘들어서 나왔는데 천국이야 부딪힐일도없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몇살 때 얼마 들고 나왔어 혹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취업 늦게해서 28살에 2500ㅋㅋ lh 당첨되서 대출조금내서 들어와서 살고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힘들면 티 좀 낼 수도 있지 뭐...집에서도 억지로 밝은 척 해야하나 여건되면 독립하자 나이들면 떨어져사는 게 서로한테 좋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어머니가 통제형이신데..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방탄 어제 취캣팅 대기가 12만 넘었으..
21:16 l 조회 4
정국 오늘 두번째착장
21:16 l 조회 15
극우들 유명인들이 대부분 동참 안해주니까 긁혀서 온갖곳에 정병발사중 ㅋㅋㅋㅋㅋ
21:16 l 조회 6
노몰 정국파트 한국어가사로 부르는데?3
21:16 l 조회 25
이번달은 컴백 누구누구 하는거야?2
21:15 l 조회 9
오랜만에 방탄보는데 왜케다들 까시됐냐
21:15 l 조회 14
오늘 월드컵 현지 거리응원 멕시코 사람들 BTS 외침 ㅋㅋㅋ
21:15 l 조회 29
앤더블내 역병 도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21:15 l 조회 33
정치인 덕질 어케생각하긔?1
21:15 l 조회 14
오늘 월드컵 국대 경기력
21:15 l 조회 17
아 재현버블 ㅋㅋㅋ 죽어버리겠네2
21:14 l 조회 43
하이브는 왜 ㅂㅌ콘에 돈 아끼는 느낌이지ㅋㅋ8
21:14 l 조회 65
사녹때 돌한테 편지주는거 진짜 아무말이나 해도돼..?
21:14 l 조회 9
정보/소식 서울 25개구 중 18곳 전고점 돌파…집값 상승률, 文정부 추월
21:14 l 조회 11
잘생긴 축구선수 잇던데 누구야?????????3
21:14 l 조회 38
미야오는 앨범커버가 버릴거 없이 다 세련되고 상징성있어서 좋음
21:14 l 조회 7
조민아 노래 잘하능구나
21:13 l 조회 6
여름 좋다 마린룩 너무 좋아!!!!!!
21:13 l 조회 16
방탄콘 시지비 갈까2
21:13 l 조회 16
3주차 신입인데 그냥 죽고싶음 실수하면 안되는 일이라2
21:12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