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같이 일하는 회사 들어가봐 덕질 생각 일도 못함.. 백수였을 때는 진심 하루종일 찾아보고 소통 안오면 정병 걸리고 그랬는데 취직하고 일하니까 덕질 별로 안함 그냥 생각도 안나 올라온 떡밥이 적어도 출퇴근길에 잠깐 보니까 모자르다고 생각 안들더라 근데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해서 노래로 힐링받고 콘서트도 무조건 갈 거야 뭔가 건강한 덕질라이프로 돌아온 느낌 반대로 현생은 피폐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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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같이 일하는 회사 들어가봐 덕질 생각 일도 못함.. 백수였을 때는 진심 하루종일 찾아보고 소통 안오면 정병 걸리고 그랬는데 취직하고 일하니까 덕질 별로 안함 그냥 생각도 안나 올라온 떡밥이 적어도 출퇴근길에 잠깐 보니까 모자르다고 생각 안들더라 근데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해서 노래로 힐링받고 콘서트도 무조건 갈 거야 뭔가 건강한 덕질라이프로 돌아온 느낌 반대로 현생은 피폐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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