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는 분이 그거 얘기하길래 음 그런 드라마가 있군 했는데 (드라마 알못임)오늘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내 사촌이 거기 꽤 비중 있는 역으로 나왓다길래 신기해서따로 연락은 안 하고 지내서 지금까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