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아이들 멤버 미연이 기후행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
미연은 지난 12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야외무대로 진행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 중략 (둘 사이의 친분 인연 공개 간략 내용) -
최근 기후행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연은 캠페인송 가창을 계기로 홍보대사까지 맡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경의 날을 맞아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외출 전 콘센트 뽑기, 텀블러 사용 등 일상 속 실천 사항을 밝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여름밤 추천곡으로 자신의 솔로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13일 네 번째 월드투어 싱가포르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7월 6일 미니 9집 발매에 앞서 이달 15일에는 선공개곡을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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