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프고 이런거 없어서 걍 무시하고 살다가 전에 걍 뺐음.. 하나는 반쯤 나와있고 반대쪽은 속에 숨어있는데 나와있는건 10초만에 빠졌는데 반대쪽은 매복이라 눕혀있어서 너무 안뼈져서 속에서 쪼개고 빼느라 턱 빠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