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강예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제12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4, 29, 30, 31, 35, 44’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1등 당첨자는 26억9833만원씩 받는다.
1등 11명 가운데 자동 선택은 10명으로 나타났다. 로또복권 판매점이 1686곳으로 경기 다음으로 많은 서울에서는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으로 각 5960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36명으로 각 174만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14만7604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1만4073명을 기록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강예슬(yessul@edaily.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99100?sid=101

인스티즈앱
김무열 윤승아 ㄹㅇ 기혼느낌 없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