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스핀님 보고 보니까 희빈단심 손에진짜 전달하진못한 벽조목 끼고 있구나이현단심 서로 전하지못한 진심을 물건에 담고 평생그리워했다는거자나 씨벨 pic.twitter.com/Qn3LMkYByd— 시루 (@siroo65764) June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