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게 찐서리(구단심)의 시점으로만 보여줘서 그렇지
현대의 몸주(찐서리)가 이현과 썸타고 있을적엔 찐단심이 채우고 있었던게 맞는거고
결론 몸이 뒤바뀐채 한평생을 살다가 겨우 제자리를 찾아서 찐서리가 내가 돌아갈 필요가 없구나 한 것 같은데..
뭔가 영체 아니고 동일인물이다 보는 시선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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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게 찐서리(구단심)의 시점으로만 보여줘서 그렇지 현대의 몸주(찐서리)가 이현과 썸타고 있을적엔 찐단심이 채우고 있었던게 맞는거고 결론 몸이 뒤바뀐채 한평생을 살다가 겨우 제자리를 찾아서 찐서리가 내가 돌아갈 필요가 없구나 한 것 같은데.. 뭔가 영체 아니고 동일인물이다 보는 시선이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