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너무 싱기해 평생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제품인데다가 바르기만 하면 낫는 묘약같은데 후기가 하나같이 다 똑같아... 도대체 뭘까.. 그리고 약사님 돌아가셔서 너무 아쉬움 너무 좋은 분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