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너무 예뻤던~ 어쩌고 빼고 사실 싹다 꼽주는거 아님?ㅋㅋㅋㅋ 지 한국어 맞춤법이나 좀 어떻게 해보지 관광객들 돈으로 먹고 사는 주제에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pic.twitter.com/o8QYGtR7J2
— 두바이쫀득MICU의삶 (@ju000098) June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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