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선배 따라서 같이 일한적 있는데 원래 연옌들 밥먹으러 식당가는일 생기면 보조스태프는 한솥 도시락 먹거나 따로 편의점가서 사먹었는데 고현정님이 식당 같이 가자고 해주셔서 같이 감 이름 물어보고 나이 물어보더니 너무 이쁠때라고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함 카페가서도 ㅇㅇ씨는 뭐마실래요? 해주심 사소한거 같은데 되게 겉모습이랑 다르게 따뜻했어서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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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때 선배 따라서 같이 일한적 있는데 원래 연옌들 밥먹으러 식당가는일 생기면 보조스태프는 한솥 도시락 먹거나 따로 편의점가서 사먹었는데 고현정님이 식당 같이 가자고 해주셔서 같이 감 이름 물어보고 나이 물어보더니 너무 이쁠때라고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함 카페가서도 ㅇㅇ씨는 뭐마실래요? 해주심 사소한거 같은데 되게 겉모습이랑 다르게 따뜻했어서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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