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현장에 있지도 않은 사람들이 불과 몇초짜리 영상으로 원영이를 재단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픔. 우리 포토타임은 너무나 촉박하고 원영이의 팬싸템은 언제나 한가득임. 당일에 팬싸템을 하지 못 하면, 그 팬이 다시 팬싸에 온 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원영이는 빨리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하고 그… https://t.co/5AArwPwrYS
— 도비 (@jjangdobby) June 14, 2026
원영이랑 직접 대면 많이했고, 데뷔후로 거의 10년 가까이 쭉 응원하며 봐온 사람들이 알았으면 더 알았지 요새 고작 몇초만 보고 이사람을 다 알듯이 결론 짓는거 상당히 위험하자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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