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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돌아개인적으로 이분야 갑은 선업튀… 하는 줄도 몰랐던 드라마인데 2-3회차 정도에 소문듣고 봤다가 푹 빠짐. 제목만 보고 패스할뻔 했지만 본방 보기를 너무 잘함.
최근에는 허수아비. 큰 기대 없이 봤다가 너무 재밌었음. 월요일 밤에 채널 돌리다가 얻어걸렸는데, 눈 못 떼고 봄.
그리고 반짝이는 워터멜론. 이것도 제목보고 패스했다가 추천하는 글들 보고 정주행 완료. 결말로 말이 많던데 생각보다는 받아들일만 했음. 귀한 청춘물.
이런 드라마 또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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