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EVAN)이 가장 솔직한 자신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에반의 데뷔 싱글 ‘RIDE OR DI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됐다.
- 중략 (해당 컨포 관련 내용) -
에반은 각종 악기와 음악 장비가 가득한 아틀리에에서 노래를 부르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발산한다. 나른한 표정부터 우수에 찬 눈빛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꾸밈없이 표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되는 ‘RIDE OR DIE’는 에반의 내밀한 감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낼 음악 세계를 예고하는 싱글이다.
한편 엔하이픈 멤버 희승에서 솔로 가수 에반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그는 2020년 데뷔해 활동하며 유려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4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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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도로 날려쓴 드라마 첨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