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소문을 내는 거지주인 바뀌는 거라 수요일에 재고조사 해야 돼서 물건 새로 안 시키고 빠지는대로 두고 새 주인이 자기가 시키고 싶은 거 시키려고 물건 안 시키는 건데 대체 누가 시작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