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까 여기도 이 회사 다녔던 직원들 많은거같아서.......... 나 알바해본거랑 이 회사 다녀본게 전부라 사회경험도 별로없어서 법도 하나도 모르는데ㅠ
처벌불원서라는걸 안쓰면 밀린 임금을 안주겠다고해. 근데 다른 직원들이나 인터넷 찾아보니까 이걸 먼저 써주면 회사에서 돈을 안주고 버텨도 이미내가 처벌안한다고 동의해서 처벌할 방법도 없고 버티면 그만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우리집 형편도 좋지 않고 엄마아빠도 아시면 걱정하실거같아서 나는 지금 알바하면서 버티고있거든..ㅠ 나 쩌리라 회사 사정이 저정도인지도 잘 몰랐어서... 진짜 갑자기 벼락맞은거나 마찬가지고 그냥 쓰고 돈을 줄거라고 기대해야할지 모르겠어.. 남들에겐 적은 돈일지 몰라도 나한텐 엄청 큰 돈이야... 이것때문에 우울증도 왔어 스트레스받아서

인스티즈앱
헐 젭티 지금 에어컨도 못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