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깊게 파는 거 아닌 이상 다 거기서 거기처럼 느껴짐 물론 어느 정도 격차는 있겠지 근데 그게 돌판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면 솔직히 큰 의미있게 안 느껴짐 대중성이 터져야 알아주는구나 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