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르고 키랑 몸무게가 150에 38밖에 안되거든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화장품도 안 써서 피부 까무잡잡한거 빼고는 좋은 편이야
그러다보니 초딩으로 오해 받아서 늘 도를 아십니까에 걸리고 술집 갈 때도 의심하는데
너무 속상해 이거 언제쯤 바뀔까 내가 좀 늙으면 바뀌려나
|
내가 마르고 키랑 몸무게가 150에 38밖에 안되거든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화장품도 안 써서 피부 까무잡잡한거 빼고는 좋은 편이야 그러다보니 초딩으로 오해 받아서 늘 도를 아십니까에 걸리고 술집 갈 때도 의심하는데 너무 속상해 이거 언제쯤 바뀔까 내가 좀 늙으면 바뀌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