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다연 기자) 빅스 켄이 일상 속 선행을 전면에 내세운 웹예능의 진행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한 신규 예능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켄이 호스트로 참여하는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편집실 두더지들’을 통해 선보이는 ‘선행부장 켄’이다. 이 예능은 전국 각지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켄이 몸소 움직이며 선행의 의미를 전하는 과정을 담는 것을 중심에 둔다.
그동안 재치 있는 언변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사랑을 받아온 켄은 이번 기획 방향에 공감해 진행을 맡게 됐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작은 시작이라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켄은 장마철을 앞두고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을 찾는다. 여기에서 그는 배수구를 직접 열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거리 정화에 나서고, 동시에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 중략 (위 내용 요약 및 해당 컨텐츠의 전망 관련 내용) -
한편 켄의 새로운 도전과 선행 활동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예능 ‘선행부장 켄’은 16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편집실 두더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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