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액션 스릴러 장르 아닌 곳에서도 사이다 찾는 감성 힘들어짐 다들 그것만 집중하니까 인물의 감정선이나 캐릭터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안그런 내용인데 헛소리를 하지 않나 안한 행동을 했다고 우김 이미 나온 내용이고 앞부분 회차부터 빌드업 하고 대사부터 말해주는데 사이다 안준다고 캐릭터 캐붕만든다던지 날조 한다던지...결론은 사이다 왜 안주냐고 할 때마다 띠용임 이래서 사람들이 점점 쇼츠나 요약으로 드라마 보는구나 싶음 (근데 이러면 또 해석 더 이상해짐) 8부작 10부작 12부작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거 같고 나같경 24부작 26부작도 잘만 보던 세대였는데 ㅠㅠ 이젠 24부작 이런 드라마는 나오지 않겠지
+ 자기가 원하는거 안나온다고 범죄물에 액션빼라 로코에 로맨스 빼라 코미디 빼라 공포에 귀신 빼라 멜로에 잔잔함 빼라 전쟁물에 잔인한거 빼라도 웃김

인스티즈앱
흑인 아기들은 검은 피부로 태어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