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의 프래그런스 어메니티 브랜드 르페어리가 동방신기를 일본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르페어리는 동방신기 발탁을 기념해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판 에디션을 단독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발매 한 시간 만에 준비 수량의 절반이 판매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중략 (한국 화장품의 일본 시장 관련 내용) -
르페어리는 필로우 미스트와 슬립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잠들기 전의 향’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동방신기 역시 올해 4월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닛산 스타디움 공연에서 이틀간 약 13만 명을 동원하며 견고한 팬덤을 입증했다. 20년간 쌓아온 동방신기의 품격 있고 정제된 이미지는 르페어리의 프리미엄 감성과도 잘 맞아 이번 앰배서더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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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에디션은 특별 사양 박스에 △프래그런스 필로우 미스트 △퍼퓸 스틱밤 3종 △디퓨저 3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동방신기 화보 컷으로 제작한 한정 포토프레임이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르페어리 관계자는 “초기 판매 반응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르페어리의 향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판 에디션과 동방신기 화보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SNS 채널(인스타그램·X·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718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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