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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고 좋아하게 됐다가 차기작으로 실시간으로 미친듯이 터지는 경험 중에 제일 강렬했던 게또오해영 서현진ㅋㅋ
식샤2보고 너무 좋아하게 돼서 이때 학생이었는데도
월 화 11시 꾸역꾸역 본방 사수했었음 (시험기간에도ㅋㅋㅋㅋ) 첨부터 이거 진짜 재밌다 생각하긴 했는데 ㄹㅇ하루마다 시청률이 1프로씩 오르더라그리고 ㄹㅇ서현진은 모두가 아는 배우가 되었음
+비슷하게 연모때 박은빈 좋아하게 돼서 처음으로 블레가 뭔지도 알게되고 계정파고 이것저것 첨으로 배우덕질(?) 해봤는데, 차기작 우영우ㅋㅋ ena못찾아서.. 그날 밤에 넷플로 1화 보고 ?와 미쳤는데 생각했는데 역시 전국이 들썩거렸음ㅋㅋ
나름 인지도 있거나 그래도 주연때부터 좋아하다가 터져도 짜릿한데 진짜 신인때부터나 오랫동안 좋아하던 배우가 잘되면 기분 진짜 이상할 것 같겠더라ㅇㅇ 돌이랑 다르게 배우는 활동기간이 막 몇십년이고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 늦게라도 터질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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